![]() |
![]() [한라일보]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에 참가한 50대 감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다행히 의식을 회복했다. 19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7분쯤 제주시 용담1동의 한 호텔 앞에서 50대 남성 A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심정지가 발생했으나 구급대원의 응급처치로 자발순환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오전 10시쯤 병원에 도착해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