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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김진근)는 9월부터 '제2회 제주삼다수 Happy+ 환경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환경안전·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과 노인주간보호시설 등 기후위기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환경동화와 놀이, 생활용품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선 절전 멀티탭과 친환경 세제 등으로 구성된 '환경안심 실천키트'를 실습재료로 활용하고, 교육이 끝나면 참여자들에게 키트를 지급해 가정에서도 교육 내용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정용 환경안전·에너지 절감 실천 체크리스트를 통해 환기, 전기안전, 에너지 절약 등 일상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김진근 센터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은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어린이와 어르신들이 환경교육을 통해 스스로 실천 방법을 익히고, 가정과 지역사회로 탄소중립 생활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주 장애학생들 전국 대회서 실력 입증 ![]() 제주대 이규호 파랑돔 번식 특성 규명 ![]() 해당 연구는 제주 연안에 서식하는 파랑돔의 번식 특성을 규명하고, 사육환경 조절을 통한 인공 번식 가능성을 평가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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