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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구급대.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에서 전정 작업을 하던 작업자 1명이 고압선에 감전돼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4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호텔리조트에서 고소작업차를 이용해 야자수 전정작업을 하던 40대 A씨가 고압선에 감전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손바닥과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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