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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도외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이 지난 23일 마감한 가운데 올해 사업 신청 건수가 166만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3월 시작한 이 사업에는 23일 기준 166만여 건이 신청돼 예산 50억 원이 모두 소진됐다. 마감이 임박했다고 알린 19일 이후 하루 평균 신청 건수가 4100여 건에서 1만9000건으로 5배 가까이 늘었다. 신청된 건은 검토를 거쳐 지급이 결정된 건에 한해 11월 말부터 12월 사이 지급한다. 지급 일정은 제주도 누리집(www.jeju.go.kr/delivery)의 '자주 묻는 질문' 게시판 '지급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도는 2027년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은 예산과 지침이 정해지면 내년 초 사업계획을 세워 누리집 등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내년에도 사업이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니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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