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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연인 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40대 전 연인에게 스토킹과 교제폭력을 행사하고 흉기로 살해한 피의자 강성은(61)의 신상정보가 29일 공개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23일 범행의 잔인성과 증거, 공익 등을 바탕으로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고 앞으로 30일간 제주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기사 보기]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 제주 소득 하향 이동률 17.7%.. 전국 최고 제주지역에서 지난 2023년보다 2024년 소득이 낮아진 비율인 소득 하향 이동비율이 17.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소득분위 상향 이동 비율은 17.0%로 전국평균 16.9%보다 높았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소득 하향 이동률 17.7%.. 전국 최고 ■ 간선급행버스체계 개선 도민 설문조사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2주간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제주BRT정책자문단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BRT 정책 전반을 점검해 최종 권고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 진상 규명 촉구 지난 23일 지게차에 깔려 숨진 물류업체 40대 남성 배달기사의 유족들이 29일 기자회견을 갖고 업체 관계자의 처벌과 함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업체측에서 지게차 면허가 없는 사실을 알면서 업무를 지시했고 혼자 배송 업무를 하다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 보기]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 제주SK '7위 수성' 놓고 1일 포항과 한판 승부 3연패 부진에 빠지며 파이널A 진출이 좌절된 제주SK FC가 7위 수성을 놓고 오는 1일 포항 스틸러스와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8위 안양, 9인 포항과의 승점 차가 4점에 불과해 또 다시 패할 경우 순위가 하위권으로 추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사 보기] "4연패는 없다" 제주SK FC '7위 수성' 자존심 건 한판 승부 ■ 제주 출생아 31년 새 62.5% 감소 제주지역 출생아 수가 1995년 8747명에서 2025년 3279명으로 31년 사이에 62.5%(5468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둘째아 비중도 2025년 35.3%로 1995년보다 3.2%p 감소했고 평균 혼인 연령은 1995년 남자 28.2, 여자 25.6세에서 2025년 각각 34.0, 31.7세로 높아졌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출생아 31년 새 62.5% 줄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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