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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도와 제주도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달 28일 제주시 화목원에서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와 제주경영자총협회 간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주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노사단체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마련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순호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 의장과 한봉심 제주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해 양 단체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노사가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기업 경영과 노동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고용·노동환경의 변화와 청년 일자리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서귀포시 비어가든 성과 공유 토론회 개최 ![]() 이들은 먹거리·공연 콘텐츠 개선과 지역상권 연계방안을 논의했고, 시는 도출된 의견을 반영해 내년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워터밤 연계 행사 등을 포함해 총 5회·10일간 '2026 비어가든 in 금토금토새연쇼'가 운영됐다. 누적 방문객 2만1800명, 누적 매출은 4500만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대한노인회 노인건강 예방사업 교육 실시 ![]() 이날 제주시지회 경로당 임원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 경로당 회원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100세 시대, 건강수명을 위한 노년기 건강관리'를 주제로 강의와 실습이 진행됐다. 노형동마을회장협의회 청풍면 방문·교류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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