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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관광객 안전한 발 역할" ![]() 안전운행과 친절 서비스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신뢰받는 운수업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고객 편의를 위해 차량 고급화와 내부 인테리어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강지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객들을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13-7000.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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