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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신화' 제주국제대 대통령기 대학야구 출격
18일 중앙대와 격돌… 제주관광대는 20일 첫 경기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7. 07.17. 13: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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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통합 출범한 제주국제대가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이어 대통령기에 출격, 다시 한번 파란을 일으킨다는 각오다. 사진=대학야구연맹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4강 신화'를 만든 제주국제대가 대통령기 대학야구에 출격한다.

제주국제대는 17일부터 30일까지 충북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제51회 대통령기 전국 대학야구대회에 출전, 30개팀과 경합을 벌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앞서 열린 대학야구 선수권대회와 마찬가지로 1·2부 리그 구분 없이 단판 토너먼트로 승패를 가리며 긴박감을 더한다.

제주국제대는 대학야구 8강에서 격돌했던 중앙대와 첫 경기를 갖는다. 전국의 강호 중앙대를 13-9로 제압하며 4강에 진출한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준다는 각오다. 중앙대를 잡을 경우, 제주국제대는 한양대와 인하대의 승자와 16강전에서 맞붙는다. 창단 15년 만에 전국대회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제주국제대의 성적이 이번 대회 관전포인트로 자리하고 있다.

제주관광대는 20일 오후 12시 동아대와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첫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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