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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논란' 국정감사에
김호곤 불참-노제호 참석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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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히딩크 전 감독의 축구대표팀 사령탑 제안설을 둘러싸고 '진실공방'을 벌였던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노제호 히딩크재단 사무총장의 국정감사 '동반 출석'이 무산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예정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협회의 김호곤 부회장이 증인으로 참석하기 어렵다는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축구협회는 김 부회장의 국감 출석이 자칫 국제축구연맹(FIFA)이 금지하는 '외부 간섭'으로 비칠 경우 FIFA 규정 위반에 따른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김호곤 부회장은 유럽 원정 평가전을 마친 신태용 감독과 함께 2018 러시아 월드컵 때 대표팀이 베이스캠프로 사용할 후보지를 둘러보고 15일을 전후해 귀국할 예정이다.

반면 '히딩크 논란'의 중심에 있는 노제호 히딩크재단 사무총장은 국감에 증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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