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부산 직격' 예상되는 태풍 쁘라삐룬 경로…강풍주의보와 호우주의보 내려져
최성호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7.01. 23:12:1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기상청 공식 홈페이지)

[한라일보 = 최성호 기자] 7번째 태풍의 경로가 서해안에서 부산으로 변경됐다.

기상청이 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쁘라삐룬의 진행 방향이 서해안을 지날 것으로 보였다가 부산으로 바뀌었다.

해당 발표로 부산 인근 육지를 통과할 것이라는 예측이 전해지자 지역 주민들은 기상현상으로 입을 피해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같은날 기상청은 "흑산도와 홍도에 오는 3일까지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최대 250mm의 비가 내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해당 지역에는 강풍 주의보도 발표된 상황이다.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돌풍이 시간당 15km의 속도로 다가오는 상황에서 장마전선으로 인해 강풍 및 호우주의보가 발표되자 기상 악화가 겹치며 민간 피해가 늘지 않겠냐는 의견이 제기되며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