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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전 승리 예감한 잉글랜드 "상대 공격수 영국 밖에서만 뛰어나"
최성호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7.03. 22: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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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팔카오, 존 스톤스 SNS)

잉글랜드와 콜롬비아가 8강으로 향하기 위해 맞대결을 펼친다.

3일(현지시각)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인 두 팀의 경기가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 팀의 경기에 대해 전문가들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머쥔 팀은 8강에서 스웨덴이나 스위스를 만나기에 준결승 진출 확보에 용이하다고 예측하고 있다.

이와 같은 예상이 나온 상황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경기 전 인터뷰에서 상대 팀을 꺾을 것을 확신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개리 케이힐은 당시 인터뷰에서 "상대의 주포로 꼽히는 선수는 팔카오다. 그는 영국 바깥에서는 굉장히 뛰어난 선수이지만 영국에서는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케이힐의 동료 루벤 로프터스-치크는 "상대의 공격진을 이끄는 콰드라도도 위협적인 선수다. 허나 콰드라도는 첼시에 있었을 당시 많은 시간을 뛰지 못했던 선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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