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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이, 초밥 위 회만 걷어 재사용한 이유? "어떻게 버리나…단백질 많고 좋은 음식물"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13. 09: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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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이, 음식물 재사용 (사진: SBS)

해산물 뷔페 '토다이'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12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는 음식물을 재사용하는 토다이를 지적했다.

이날 보도를 통해 토다이에서 런치에서 사용된 초밥의 회가 디너에선 롤로 탈바꿈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중의 공분을 모았다.

토다이서 실제로 조리에 임했던 A씨는 "재냉동이 안 되는 재료들도 뭉쳐서 냉동시킨다"며 "그 재료들을 다음 주까지 사용한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그러나 토다이 측에서는 자성의 뜻을 전하기보단 억울함을 드러내 세간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토다이 대표 이사는 매체를 통해 "셰프들이 이걸 어떻게 버리냐는 생각을 한 것 같다"며 "해당 재료들이 단백질이 많고 몸에 좋은 음식들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전부터 이뤄지던 일이라 문제가 될 일이라고 생각지 않는다"는 뜻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토다이 평촌점 기준 런치 가격은 2만8천원, 디너 가격은 3만4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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