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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무죄 판결에 미소 지은 안희정 아들, 김지은 사생활도 수집한 정황 포착…적지 않은 파장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16.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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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희정 전 지사 아들 SNS)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아들 안 씨가 때아닌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그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의 글이 화두에 오른 이유는 그가 이와 함께 올렸던 "상쾌", "사람은 잘못한 만큼 벌을 받아야 한다"는 문장들 때문.

같은 날에 비서 김지은 씨를 성 유린한 혐의를 지녔던 안 전 지사가 이후 진행된 1심 판결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바, 이를 접한 듯한 안 시의 글에 "신중하지 못한 태도다"라는 비난이 쏟아졌던 상황.

이처럼 적지 않은 파장이 일면서 안 씨가 앞서 김 씨의 사생활 수집을 시도하려던 정황이 있었다는 사실이 함께 전해지면서 더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안 전 지사의 재판에 증인으로 등장했던 ㄱ씨는 "안 씨가 '누나(김 씨)에 대한 정보를 취합해야 할 것 같은데 도와줄 수 있냐'고 문자했다"며 "그의 문자를 확인하고 통화를 걸었는데 그의 전화를 받은 모친이 '김 씨의 평소 행실과 과거 연애사를 정리해달라'고 요구하더라"고 증언, 세간에 충격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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