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과천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용의자, 주점 앞 '휴가중' 팻말 걸어두고…시신 훼손 감행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2. 22:18:5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MBC 뉴스)

대중을 경악에 빠트렸던 서울대공원 토막살인의 전말이 드러났다.

과천경찰서 측은 22일 "용의자 ㅂ씨가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었고 지난 10일 도우미 여성을 두고 피해자와 갈등을 빚었다고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ㅂ씨의 진술에 따르면 당시 피해자는 ㅂ씨를 "도우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환불해주지 않으면 신고할 것이다"라며 겁박했다.

이에 격분한 ㅂ씨, 그는 결국 과도를 들어 피해자의 뒷목을 찔러 숨지게 했고 이후 그의 시신을 세 차례에 걸쳐 절단했다.

이후 과천에 위치한 공원에 이를 유기하기로 결심한 그. 그는 이에 대해 "수풀이 무성해서 그랬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가 이 모든 것을 주점 앞에 '휴가중'이라는 팻말을 걸어두고 감행했다고 알려지면서 세간에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