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내일 날씨' 제주도→목포→남부 지방으로 돌풍…피해 사례 속출 "깨진 유리창이 쏟아져"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3. 20:32:3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YTN 뉴스)

내일 날씨 역시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

23일 기상청은 "오늘(23일)과 내일, 전국에 많은 비가 쏟아지고 매우 강한 바람이 불어올 것"이라며 "한반도에 자리를 잡은 태풍이 본래 추정 방향에서 벗어나 남동쪽으로 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로 인해 수도권보다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측했다.

한편 강풍이 불어온 이날 국내에서 피해 사례가 속출, 국민의 염려가 잇따르고 있다.

이날 '연합뉴스'는 "강한 빗줄기로 인해 제주종합경기장이 천장이 파손, 이외에도 학교 시설물과 양식장 시설물이 파손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건물 내부에 물이 차오르면서 시설 관계자들은 물을 빼내야만 했다고.

이를 이어 JTBC 보도에 따르면 목포에서도 돌풍으로 인해 손해가 증가하고 있다.

해당 지역에서는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한 유리창이 깨지며 도로로 쏟아지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안타까움을 모았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