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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세금 1450억원 완납했지만…41채 아파트 급매물 처분+소지품 중고 판매까지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0.31. 1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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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중화권 배우 판빙빙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25일 자신의 SNS을 통해 소지품을 중고사이트에서 판매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필요하지 않은 것은 과감히 내던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는 그녀는 앞서 탈세 혐의로 인해 약 1천450억원의 세금을 단기간에 완납한 바 있다.

때문에 일부 누리꾼들은 "그녀가 거액의 세금을 부과한 후 이를 메우려는 것이 아니냐"며 중고 판매에 대한 의아함을 드러냈다.

실제로 세금 자금 마련을 위해 자신의 부동산 일부를 급매물로 내놓야만 했던 그녀.

당시 이를 보도한 중국 외신들은 "지난 8월부터 베이징 부동산 시장에 한꺼번에 나온 41채의 아파트 매물이 그녀의 소유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그녀가 '재벌과 결혼하고 싶지 않다, 내가 바로 재벌이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재력을 갖춰 세금 납부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면서 "다만 단기간에 거액의 현금을 마련하기는 쉽지 않아 여러 방안을 강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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