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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the guest)' 19禁 결말…빙의된 김동욱, 김재욱 이름 듣자 동요 "지키라고 했잖아"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02. 08: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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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the guest)' (사진: OCN '손 더 게스트(the guest)')

'손 더 게스트(the guest)'가 시청자들에게 짙은 여운을 안겼다.

1일 방송된 OCN '손 더 게스트(the guest)'에서는 김동욱(윤화평 역)의 몸속으로 들어간 박일도와 맞서 싸우는 김재욱(최윤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욱은 악령에 씌인 김동욱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구마 의식을 시작했다.

그는 "하느님 저는 오늘 제 친구를 구해주려고 합니다. 그러나 적은 너무 강합니다"라며 "제가 목숨을 다하여 그를 위하여 싸우는 동안 당신의 자비로 제 친구를 구해 주소서"라는 애틋한 기도문을 외쳤다.

그러나 김재욱은 강력한 마귀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온몸에서 피를 토하고 김동욱에게 목덜미가 잡혀 위험에 처했다.

이 모든 것을 보고 있던 정은채는 김동욱을 붙잡고 "윤화평 정신 차려. 내 말 듣고 있지? 네 앞에 최윤이잖아. 네가 구하라고 했잖아. 네가 지키라고 했잖아"라고 울부짖었다.

그녀의 호소에 정신을 차린 김동욱. 그는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악마와 함께) 날 죽여 달라"는 눈물 젖은 부탁을 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미어지게 했다.

한편 '손 더 게스트(the guest)' 마지막회는 잔인한 장면이 다소 포함돼 있어 '19금'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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