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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솔로 출격까지 험난했던 과정 "양현석 사장과 매일 문자 주고받아…다 신경 써 줘"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13. 10: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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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솔로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솔로 컴백,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모으고 있다.

12일 타이틀곡 'SOLO(솔로)'로 팬들 곁에 돌아온 제니는 이날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가요계의 최정상 자리에 오른 제니를 향한 세간의 응원이 모아지는 가운데 그녀는 솔로 준비를 위해 박차를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게다가 제니 솔로에 많은 지지를 보내며 버팀목을 자처하기도 했던 소속사 대표이자 가수 양현석.

제니는 솔로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사장님이 정말 많이 신경 써주셨다. 매일 같이 문자를 주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상 하나하나 다 신경 써주셨다"고 그를 향한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솔로 활동의 신호탄을 시원하게 쏘아올린 제니를 이어서 로제 솔로가 예견되기도 했다.

실제로 양 사장은 지난달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가장 먼저 제니의 솔로곡을 공개할 예정이며 다음은 로제 솔로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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