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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PC방 살인범' 김성수, "동생도 공범" 주장 불거져 "7~8번 휘두른 후 뒤에서 잡아"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16. 12: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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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동생도 공범 주장, 심신미약 반려 (사진: JTBC 뉴스 캡처)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범인 김성수가 주장한 심신미약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유가족이 동생도 공범이라고 주장했다.

15일 법무부 측의 설명에 따르면 김성수는 지난달부터 심신미약 사실을 파악하기 위해 정신 관련 검사를 받아왔다.

이어 해당 기관은 "김성수가 정신 관련 질환을 앓았던 건 사실이나 심신미약과는 관계가 없다"고 설명했다.

김성수는 지난 10월 서비스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PC방 아르바이트생 ㄱ씨를 무참히 살해, 이후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당시 김성수와 현장에 함께 자리했던 동생, 이에 유가족 측은 "동생도 공범이다"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동생이 공범이라는 주장이 불거지는 이유는 CCTV 속 그가 보여준 수상한 행동 때문.

사건 현장 당시 김성수의 동생 ㄴ씨는 살해 전, ㄱ씨의 위치를 알려주는가 하면 ㄱ씨의 뒤에 서서 그의 팔을 붙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이에 유가족 변호인 측은 "처음에 주먹으로 친 행위가 아니라 망치질, 꿀밤 때리듯이 이렇게 행동한다. 7~8번을 휘두르고, 김성수의 동생이 ㄱ씨를 뒤에서 잡는다"고 설명했다.

김성수의 심신미약 미적용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안도감을 자아냈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동생의 공범 의혹"도 해결해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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