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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람 폭행' 이택근, 야구방망이 휘둘렀던 까닭…머리카락 때문에 불거진 갈등 "너무 길어"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2.19. 21: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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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뉴스)

한국야구위원회에서 이택근 야구선수에게 징계를 내렸다.

19일 해당 기관은 "같은 구단의 후배였던 문우람 선수(26)에게 폭행을 가한 이택근 선수에게 36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택근에게 이와 같은 처분이 내려진 이유는 앞서 문우람이 그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폭로했기 때문.

문 선수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015년 한 선배에게 폭행을 당했다면서 당시 그 선배에게 머리카락이 길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훈계를 들었다.

그러다 결국 선배에게 야구방망이로 일곱 차례 머리를 맞은 문우람 선수. 이 때문에 그는 뇌진탕 증세를 겪고 온몸에 붓기가 심해져 생활에 불편을 겪었다고.

이후 폭행을 가한 선배가 이택근 선수임이 드러나며 그는 자성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19일 한국야구위원회 상벌위원회에 모습을 드러내 폭행 사실을 시인했다.

그러면서 이택근은 문우람에게 폭행을 휘두른 것은 맞으나 그 정도가 지나치지 않았음을 주장했으며, 또한 구단 내에서 이러한 일이 흔한 일이 아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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