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맘카페 회원, "민경욱이 침 뱉었다" 폭로…"때리겠어 생각도 들어, 눈빛이 아직 선해"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2.24. 14:52:0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TV조선)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자신을 둘러싼 잡음에 해명의 뜻을 전했다.

23일 민경욱 의원은 시민에게 타액을 뱉었다는 의혹에 "날이 추워져 콧물이 나온 것뿐이다"라는 입장문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민과 기싸움을 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재차 거듭했다.

민경욱 의원이 갑작스럽게 잡음에 둘러싸인 이유는 지난 19일 '송도맘 카페'에 게재된 글 때문.

글을 게재한 회원 ㄱ씨는 "이날 밤에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술에 잔뜩 취한 민경욱 의원이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ㄱ씨에게 "안녕하세요", "잘 지내냐"며 말을 걸었고 만취한 듯 보이는 그에게 두려움을 느낀 ㄱ씨는 짤막한 대답만 전하다 "이번 정부에서는 잘 지내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민경욱 의원은 ㄱ씨의 발언을 듣자 고개를 돌린 채 가래가 섞인 타액을 뱉어냈다. 이에 불쾌감을 느낀 ㄱ씨가 그에게 침을 뱉은 게 맞냐고 묻자 민 의원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ㄱ씨에 설명에 의하면 민경욱 의원은 이후에도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고 ㄱ씨를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봤다. 그의 모습에 겁이 난 ㄱ씨는 "눈빛이 아직 선하다"며 "그가 설마 때릴까 싶은 마음으로 버스가 빨리 오길 바랐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