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서수연, 이필모 지인들의 짓궂은 질문에 '당황'…몰래 전해진 '쌈'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1.04. 11:57:1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TV조선)

서수연, 이필모 예비부부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 모습을 드러내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못하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엿다.

이날 이 씨는 자신이 참여하고 있는 뮤지컬 공연이 종료되자 서 씨에게 프러포즈를 하며 마음을 전달했다.

그의 진심을 느낀 서 씨는 눈물로 화답하며 보는 이들의 축하를 모았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지인들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에 지인들은 "혹시 사고쳤냐", "서둘러서 혼수 장만해가고 이런 건 아니지"라는 등의 짓궂은 질문을 던지며 예비부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런한 상황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씨는 사랑하는 이를 위한 쌈을 만들어 지인들 몰래 입속에 넣어주며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