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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옛 무릉동분교 은퇴자마을 입주자 호평"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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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봉 “인허가 변경 현장점검”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3월 중 5개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을 계획.

행정사무조사특위는 11일 간담회를 열어 2월 임시회가 끝난 직후인 오는 28일 제5차 회의를 열어 현장방문의 건을 채택키로 합의.

이상봉 특위 위원장은 "3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JDC가 추진한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인허가 변경 과정 등 사업 설명을 듣고 현장을 점검한 뒤 향후 행정사무조사 계획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 표성준기자

"놀이 중심 돌봄교실 운영"

○…제주도교육청은 놀이와 휴식, 인성 증진 등 돌봄 교실 본연의 취지를 실현하기 위해 올해부터 돌봄교실 특별프로그램을 폐지키로 결정.

도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방과후 프로그램과 이중으로 운영되고 참여 아동 수가 적었다"며 앞으로 독서, 그림 그리기, 역할 모둠 활동 등 놀이와 휴식 위주의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설명.

이어 "돌봄 전담사 대상 다양한 맞춤형 교육·연수를 강화해 돌봄 교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강조. 오은지기자

은퇴자마을 모집 제주 상한가

○…제주로 이전한 공무원연금공단이 모집한 제주 등 전국 8곳의 은퇴자 공동체마을 입주자 모집서 제주는 9.7대1의 경쟁률을 기록.

은퇴자 공동체마을은 지난해 10~12월 서귀포시 대정읍 옛 무릉동분교에서 시범운영에 이어 올해는 8곳에서 8~10개월의 정주형과 3개월의 체험형으로 확대.

공단 관계자는 "제주는 5곳의 체험형 중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며 "작년 대정읍서 시범운영된 은퇴자마을 입주자 87%가 재입주를 원할만큼 호응을 얻은 영향"이라고 언급.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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