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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사-국회의원 3인 머리 맞댄다
25일 도청서 정책협의회… 지방선거 이후 처음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9. 02.19.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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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절충·4·3특별법 등 현안 법안 처리 등 논의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지역 국회의원들이 제주 현안에 대한 협조 체제를 강화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창일·오영훈·위성곤 국회의원은 오는 25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도와 정책협의회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제주지역 제주 주요 현안들의 국비 확보를 위한 중앙 절충과 4·3특별법 전면 개정안,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처리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정책협의회에서 대중앙 절충 현안 뿐 아니라 도민사회 갈등 현안이기도 한 제주 제2공항 문제, 개원을 앞두고 소송 전 양상으로 번지고 있는 녹지국제병원의 향후 진로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질 지도 주목된다.

이들 현안은 올해 들어 사업을 둘러싼 논란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제주도와 제주지역 국회의원들과의 정책 협력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한편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주지역 국회의원들과 현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는 것은 지난해 지방선거 이후 처음이다.

원 지사와 제주지역 국회의원들은 2016년 6월에도 정책협의회를 가동했었지만 지속적인 협력체제가 이뤄지지는 못했다. 국회=부미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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