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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환경재단으로부터 공로상
"미세먼지 해결 노력 및 지원에 앞장"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9. 03.05. 15: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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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1주년 후원의 밤에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해 최양환 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미세먼지 해결 노력 및 지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재단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부영그룹은 최근 열린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1주년 후원의 밤에서 환경재단으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최양환 사장이 참석해 수상했다.

부영그룹은 이웃과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최근 들어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한 환경문제도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다. 지난해에는 미세먼지 감축 사업과 환경 연구 지원을 위해 환경재단에 3억원을 기탁했는데, 성금은 환경재단의 미세먼지 감축사업과 관련 각종 연구 등에 쓰이고 있다. 환경재단은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아시아 국가들이 대기오염 문제를 공동 대응하고자 지난해 2월 미세먼지센터를 창립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이제 '미세 먼지' 는 '재난'에 준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협력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부영그룹도 노력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앞으로 환경 문제 해결과 환경 연구 지원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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