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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 세화리 감귤하우스서 화재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03.14. 17: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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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7시6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소재 감귤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비닐하우스 외벽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39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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