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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내일 밤부터 비..최고 20㎜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15. 09: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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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전역에 청정 제주고사리를 자라게 하는 봄비가 내린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16일 저녁에 산지와 남부에 비가 시작돼 제주 전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비는 곳에 따라 17일 오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밤부터 17일 오전까지 예상강수량은 5~20㎜정도다. 17일 오전에는 비가 오는 지역에 안개나 박무가 끼어 가시거리가 짧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15일 제주지방은 고기압 영향으로 맑겠고 16일 오후부터 대체로 흐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낮 기온은 16~18℃로 14일 (17~20℃ )보다 조금 낮겠으나, 맑은 날씨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다.

16일 아침 기온은 8~12℃로 평년(아침 최저 9~11℃)과 비슷하겠으나, 낮 기온은 18~21℃로 평년(낮 최고 17~19℃)보다 높아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상에서는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15일까지 물결이 높게 일것으로 보이며 16일 밤부터는 제주도 부근 해상에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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