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기획특집
전국뉴스
이언주 "총선前 한국당과 함께한다"
하태경 "이제 이 의원 내보낼 시간.. 함께할 사람 없다"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20. 07:04:1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은 내년 4월 총선 전 자유한국당 입당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의원은 19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자유우파 필승대전략' 출판기념회 대담에서 저자인 정치평론가 고성국 씨가 한국당 입당 가능성을 묻자 "확실한 것은 우리는 결국 총선 전에 함께한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한국당에서 오라고 해야 내가 가는 것"이라며 "저는 가능하면 (바른미래당의) 다른 사람들도 같이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동석한 한국당 원유철 의원은 "이 의원은 한국당에 꼭 필요할 뿐 아니라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분"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꽃가마를 언제 태워드릴지 고민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 의원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에게 "찌질하다"고 독설을 했다가 지난 5일 '당원권 1년 정지' 징계를 받고 탈당설이 제기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이제는 이 의원을 바른미래당에서 내보낼 시간이 된 것 같다"며 "다른 사람들과 같이 갔으면 좋겠다고 하셨지만 그럴 사람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연합뉴스]

전국뉴스 주요기사
이해찬 "한명숙 유죄판결 의구심 많다" 민주, 회의 열리면 다음날 국회의원 출ㆍ결석 …
정부, 일본 수출규제 WTO 분쟁 해결 절차 재개 '한명숙 증언조작 의혹' 검찰 수사 가능성 있나
첫 의총 김종인 "사심 없으니 시비걸지 말라" '장제원 아들' 래퍼 장용준 1심 집행유예 선고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1.4% 증가 '2022년 6월 시행' 1회용 컵 보증금은 얼마?
순경 공채 필기시험 한국사 '복수정답' 논란 21대 원 구성 협상 '여야만 바뀌었을 뿐..'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