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정글의 법칙' 고성희, 홍합+소라 채집 後 체력 고갈…사족보행도 "다리 힘 풀렸어"
서성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20. 23:02:3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정글의 법칙 고성희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배우 고성희가 '정글의 법칙'에 출사표를 던졌다.

20일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 출연한 고성희는 생존을 위해 병만족 멤버들과 함께 홍합과 소라를 채취하는 '열혈 부족민'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병만족 부족원들은 바닷가에서 식량인 홍합과 소라를 잔뜩 채취했으나 높은 곳에 위치한 생존지로 인해 곤욕을 치렀다.

이에 고성희는 오르막길이 시작되자마자 "아 힘들어 큰일 났다"라며 네발로 엉금엉금 기어가는 '웃픈'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골든차일드 보민이 "이제 먹으면 힘이 날 거다"라며 고성희를 위로했고 이어 그녀는 "진짜?"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무사히 생존지에 도착한 병만족 부족원들은 미역과 톳을 이용해 냄비 뚜껑을 제작, 소라와 홍합을 찜으로 요리해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원더쇼핑, 쿡킷 기획전…주의사항 존재 "판매 종료 … '임블리 기자회견' 임지현, 상무직 사임 "충성 고객 …
영화 '아저씨' 원빈, 복귀까지 9년…이제 시작? "2년… '미우새' 제작진, 모벤져스와 김건모 아버지 빈소 …
윤서빈, '프로듀스X 101' 하차에도 관심 집중 "존재감… "5천 명 대기 중"…항공권 할인 행사로 주목받고 있…
구미서 또 화재, 인명 피해 無…4시간째 사투 중 "일… '프로듀스X101' 김우석-김요한, 베네핏 차지할까? "의…
로또 859회 당첨번호, 2등 당첨된 회사원 "가족과 유… 대림동 여경 논란→젠더 갈등 촉발 "여자는 원래 이…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