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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대응' 김수민 작가, "네가 날 정신병자로 만들어"…10년 前 재판 당시 불참 폭로
서성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23. 21: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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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수민 SNS)

김수민 작가가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 씨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23일 김수민 작가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배우 윤지오 씨가 자신을 향해 허위 사실 기재 및 명예훼손을 범했다고 주장, 이어 법적 대응을 예고해 이목을 모았다.

앞서 김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윤 씨가 故 장자연 사건의 10년 전 재판 당시 거짓 증언을 보여 패소를 하게 됐다고 설명, 이어 해당 재판에 윤 씨가 불참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녀는 윤 씨의 SNS 활동 및 방송·대외 행사 등의 참여가 공익의 목적이 아닌 사익만을 추구하고 있다고 꼬집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윤 씨는 김 작가의 주장을 반박, "실제로 한차례밖에 만나지 않은 사람한테 내가 무슨 말을 하냐"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김 작가는 재차 자신의 SNS에 윤 씨에 대해 "지오야 너가 먼저 나를 정신병자 거짓말쟁이 작가로 사람들에게 허위사실대로 기재했기 때문에 내가 대응과 해명을 안 할 수 없어"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게시했다.

또한 김 작가는 지난 2018년 말 윤 씨와 친분을 나눈 댓글 캡처본을 게시, "너랑 나랑 한번 본 건 맞지만 연락은 작년부터 했고 만남을 가졌을 때 아침까지 함께 숙소에 있었잖아"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까지 양 측은 모두 서로의 주장을 반박, 혹은 부인하며 결백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김 작가 측에서 법적 공방을 예고해 해당 논란이 어떤 결말로 치닫게 될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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