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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에 닥친 '차고지 증명제' 알리기 총력
서귀포시, 순회설명회·마을단위 행사 등서 홍보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5.15. 17: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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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7월1일부터 제주 전역에서 시행될 '차고지 증명제'를 앞두고 전방위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읍면동 순회 설명회서부터 읍면동별 자생단체장 회의나 축제를 최대한 활용해 차고지 증명제를 안내하고,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도 현장에서 풀어나가고 있다.

 시는 이달 8일 효돈동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대천동·남원읍 등 5개 읍면동에서 차고지증명제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6월까지 읍면동별 주민자치위원회의, 이·통장·자생단체 회의, 마을별 축제 등 시민들이 집결하는 행사를 최대한 활용해 홍보를 펼친다는 방침이다.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도 펼치고 있다. 17개 읍면동 청사에 홍보 포스터와 배너, 현수막을 게시했고 주요 도로변 50개소와 공영버스(45대)에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수모루 등 주요 교차점에는 홍보탑도 설치한다.

 지난 4월부터는 시내 4개 재난문자전광판과 시청 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 동영상을 송출중이고, 자동차와 차고지를 15대1 비율로 축소한 미니어처도 시청사 로비에 설치했다.

 이와 함께 6월중 부과할 자동차세 고지서나 각종 홍보물에도 차고지 증명제 홍보문구를 넣어 각 세대에 전파하고, 일정규모 이상 공동주택이나 자동차 영업점도 직접 방문해 안내문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순회 설명회에서는 차고지 증명제와 연계해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며 "설명회 때 수렴된 주민의견은 내년 사업 추진때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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