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요구 정당"
민주노총제주, 20일 성명통해 정규직 전환 촉구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5.20. 18:10:2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민주노총제주본부는 20일 성명을 내고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요구는 정당하다"며 "제주대학교병원 파견용역직 노동자들을 직접고용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제주대학교병원 파견용역직 노동자들이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중식 집회를 시작한 것이 21일부로 510일이나 된다"며 "정부가 약속한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정규직화가 문재인 정부 2년이 되도록 제로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병원은 모든 노동자와 의료진의 잘 짜인 유기적 협업에 의해서만 병원은 제대로 운영될 수 있다"며 "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는 건강과 생명 그리고 안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공공병원인 국립대병원들마저 돈벌이를 건강과 생명, 안전보다 우선시하는 것은 개탄할 일"이라며 "정부와 국립대병원은 6월말 이전에 제주대학교 병원을 비롯한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노동자들을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도 공보관 '공무원직' 박탈 위기 서귀포서 상가 안으로 승용차 돌진…운전자 부상
"갈등·분열 뒤로하고 제2공항 착공해야" 중국인 불법체류자 고용한 농업인 집행유예
민주노총 제주, 차별철폐 대행진 주간 선포 절·상대보전지역내 위법행위 무더기 적발
비자림로 확장사업 철회하고 복원계획 수립하라 무사증 중국인 도외 나가려다 덜미
우체국 통폐합·시간제우체국 보류 결정 전 동거녀에 돈 요구 60대 구속영장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