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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훔친 일당 경찰에 덜미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05.27. 16: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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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26일 남의 밭에서 일하며 수확한 마늘을 가방 등에 담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씨(62)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5일 오후 4시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의 한 마늘 농가에 일용직 인부로 고용돼 마늘을 수확 하던 중 밭주인 B씨(40)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각자 준비해온 가방과 차량에 마늘을 담는 방법으로 시가 150만원 상당의 마늘(184㎏)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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