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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나, 세계인 앞에서 불법 촬영물 규탄 "우리나라는 처벌 이뤄지지 않는다"
최성호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8. 02: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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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크리에이터 배리나가 OECD 행사에서 불법 촬영물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배리나는 최근 진행된 OECD 포럼 '월드 인 이모션(World In Emotion)'에 초대돼 불법 촬영물 범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해당 포럼에서 배리나는 "우리나라에는 불법 촬영물이 횡행한다"면서 "법적 처분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배리나의 사견이 전 세계에 전해졌다는 소식에 온라인 상에서는 배리나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일부 누리꾼은 "국가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며 "이제 우리나라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성범죄가 만연한 곳이라는 인식이 박혔을 것"이라고 그녀의 발언이 가져올 파장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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