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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미술관 세미나 30일 개최
이중섭 문화브랜드 강화 사업 추진 일환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05.28. 14: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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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2022년 이중섭미술관 개관 20주년을 앞두고 이중섭 문화브랜드 강화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오는 30일 오후 2시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이중섭미술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이중섭미술관이 2002년 개관이래 현재까지 관람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시설 확충이 미흡하고, 이중섭의 대표작품이 없어 관람객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문제점 등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이응노미술관 이지호 관장이 '작가미술관의 미래 전략'이란 주제로 작가미술관의 해외 사례와 국내 사례의 예시를 통해 이중섭미술관의 운영 과제에 대한 발제가 이뤄진다.

 이어 예성건축사사무소 김병철 소장은 이중섭미술관 설계자로서 '이중섭미술관의 시설 확충에 관한 모색'이라는 주제로 현재 이중섭미술관의 부지를 활용한 시설 확충 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세미나의 토론자로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경용 문화관광체육위원장과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변종필 관장이 참석하며, 좌장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김이순 교수(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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