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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젊은 현악4중주팀 '퀄텟알랑' 정기공연
6월 13일 저녁 아라뮤즈홀 하이든· 스메타나 등 선곡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6.12. 17: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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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현악4중주팀 퀄텟알랑.

제주 지역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현악4중주팀 퀄텟알랑의 두번째 정기연주회가 이달 13일 오후 7시30분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열린다.

퀄텟알랑은 바이올린 곽정연 황용민, 비올라 김세연, 첼로 김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하이든의 현악4중주 제64번 '종달새', 아름다운 멜로디를 현악 4중주곡으로 편곡한 드뷔시 모음곡, 스메타나의 현악4중주 제1번 '나의 삶으로부터' 등 고전을 시작으로 시대별 음악을 선곡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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