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포토
정정용호, 역대 최고 성적 '결승행'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3.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11일 오후(현지시각)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가 1-0 한국의 승리로 끝나며 결승 진출이 확정된 뒤 U-20 대표팀 선수들이 포옹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대표팀은 16일 새벽 1시 우크라이나와 우승컵을 놓고 최종 승부를 벌인다. >>관련기사 11면 연합뉴스

포토 주요기사
제주 4·3 극락왕생발원 108배 4·3희생자 위령제례
오늘의 수확물 ‘소라’ ‘햇차’ 수확 시작
'자폐인의 날' 푸른빛 밝힌 제주시청 전농로 방문객 체온측정
"저기에 아버지가"… 오열하는 4·3유족 썰렁한 거리에서… 
제주광어 드라이브 스루 특별판매 휴식 취하는 중대백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