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무용 교수 성추행, 피해 사실 알리자 '부인'이 보인 반응 "그냥 잊어라"…가해자도 못 들은 척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7. 22:36:2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무용 성추행 (사진: KBS 뉴스 캡처)

무용 성추행 사건이 발발, 대중의 공분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KBS의 보도에 의하면 무용 유명 교수 류모 씨가 지난 2014년부터 약 4년간 제자를 성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ㄱ씨는 매체를 통해 그간 무용 교수에게 받았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그녀의 설명에 의하면 류모 씨는 ㄱ씨와 둘만 있는 시간을 만들어 성추행을 감행했다.

게다가 무용 교수 류 씨는 눈물을 흘리며 "그만하라"는 피해자의 말을 못 들은 척하며 성추행을 이어왔다고.

결국 신체적, 심적 고통을 이기지 못한 ㄱ씨가 성추행 사실을 류 씨 부인에게 고발했지만 그녀는 "그냥 잊어라"는 황당한 말을 전한 것으로 드러나 세간의 탄식을 자아냈다.

한편 무용 성추행 가해자 류 씨는 지난달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