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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내일 오후까지 많은 비 쏟아진다 "돌풍에 천둥·번개까지 내려쳐"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8. 16: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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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내일 날씨 (사진: YTN)

오늘 오후 2시를 기준으로 날씨가 흐려지고 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2시, 북한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에 동반된 구름대의 영향으로 경기북부와 강원북부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오늘 남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이 빠르게 약화되고, 북한에 위치한 기압골이 시간당 40km 속도로 빠르게 남하함에 따라, 당초 강수시작 예상시간보다 3~4시간 빨라졌다고 예보했다.

날씨가 흐려지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이어 1시간 이내에 서울에도 비가 시작되며, 늦은 오후(18시)에는 그 밖의 경기도와 강원도, 충북북부로 확대,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고 전망했다.

대기불안정으로 오늘 밤(18~21시)에 경북내륙에, 내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사이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충북북부, 전라동부내륙, 경상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며 날씨가 흐리겠다.

특히 오늘과 내일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주의돼 기상청은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대 예상 강수량은 서울 20mm, 경기도에는 4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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