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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합기도 제주 선수단 활약
대련·호신형 잇단 1위 등 제주 합기도 위상 높여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6.19. 13: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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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생활체육 합기도 선수단이 시상식이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대한민국합기도총협회 주관 제19회 국무총리기 전국생활체육합기도대회에서 제주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제주 합기도의 위상을 높였다.

19일 제주특별자치도합기도협회(회장 강성훈)에 따르면 지난 14~16일 충청남도 청양군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송예림(수산초 2)이 대련 벤텀급 1위, 한기훈(대학·일반) 대련 미들급 1위, 고은석(대학·일반) 슈퍼헤비급 1위, 최아영(성산고 3) 호신맨손형 1위, 고민영(대학·일반) 호신무기형 1위, 김서린(대학·일반) 호신무기형 1위에 각각 올랐다. 허예진(성산중 3)은 대련 라이트급 2위, 고수한(인화초 6) 대련 슈퍼헤비급 3위, 강재혁(오현중 3)은 대련 라이트급 3위를 차지했다.

강성훈 제주도합기도협회장은 "7월 예정된 제13회 교육감기 전도합기도대회에서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갖는 등 무도인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활동에도 회원들과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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