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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등생 정서위기 지원 집단상담 역량 강화
도교육청 저학년 조기개입 등 장단기 로드맵 맞춰 연수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6.19. 17: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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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은 19일 도교육청 제4회의실에서 초등학교 정서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집단상담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초등학교 정서위기 학생은 마음건강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아이들로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본인이나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충동적 행동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추진단은 이같은 초등학교 정서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부터 조기 개입해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단기·장기 지원 로드맵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집단상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희 한국발달상담연구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정서위기 학생 집단상담 프로그램(사랑증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정서위기 학생이 포함된 학급내 사랑의 정서 증진이 이루어질 것을 목표로 운영됐다. 특히 집단상담 담당자가 정서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집단상담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도교육청은 "학생건강증진추진단을 통해 초등학교 정서위기 학생의 학습, 사회성, 정서, 행동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과 대응 매뉴얼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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