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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지천·월대천 준설 작업 실시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6.24. 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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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난 13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물놀이 철을 앞두고 산지천과 월대천 일대 퇴적물 및 토사 등에 대한 준설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산지천 하류 부분에 퇴적물이 쌓여 악취로 인한 주변지역 주민들의 불편해소와 시민, 관광객 등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시는 산지천 하류 바닥에 쌓여있는 퇴적물 200여t을 제거하게 되며, 또 월대천 바닥에 쌓인 자갈과 모래 1500여t가량도 제거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정 물놀이 시설인 옹포천 어울공원에 대해서도 환경·시설 정비 등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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