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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호우특보 대비 '비상2단계' 발령
이소진 기자 sj@ihalla.com
입력 : 2019. 06.26. 11: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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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 오전 제주 전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비상2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우선 본부는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부서와 행정시에 분야별 재해취약지역 중심으로 사전 예찰활동 및 기상특보에 따라 상황관리체계 강화 등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해 주도록 긴급 요청했다.

특히, 26일 현재 강우량이 시간당 30㎜ 이상인 지역이 발생함에 따라, 가옥과 농경지 침수에 대비한 집주변 하수구나 배수로 정비 및 비닐하우스, 양식장, 축사, 공사장 등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대형공사장 중장비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도록 당부했으며, 항만·항구, 상습 월파구역 등 월파에 의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번 호우는 27일 오전 12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에서 활성화된 장마전선으로 30일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고,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봤다.

26일부터 27일까지 제주지역 예상 강우량은 20~60㎜다. 많은 곳은 산간 100㎜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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