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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위치, 진도 부근서 약화…KT "통신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7.20. 13: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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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많은 이들이 이번 태풍의 위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일 기상청은 "낮 12시 진도서쪽 약 50㎞ 부근 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에 대해 태풍으로서는 소멸됐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앞서 태풍 위치는 진도 서남서쪽 30km 부근 해상까지 올라왔다. 태풍 '다나스'의 중심기압은 990헥토파스칼, 또 중심 부근에서는 초속 19m의 바람이 불었다.



KT는 19일부터 네트워크관제센터에 ‘5호 태풍 다나스 재해대비 종합상황실’을 마련해 비상운용체계를 가동하고 실시간으로 태풍 위치 및 기상정보를 파악했다.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 남부지방이 주요 피해지역으로 예상되어 집중호우에 따른 통신시설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방재 자재를 준비하고 취약시설 사전 점검 및 보강을 실시했다.



KT 한 직원은 “5호 태풍 다나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예의주시하며 태풍으로 인한 어떠한 통신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태풍 '다나스(DANAS)'가 20일 정오경 소멸됐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이어지고 있어 아직 안심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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