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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황주연, 신창원급? 전문가 "국내 은신하고 있을 것"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7.21. 00: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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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11년간 지명수배 명단에 올라있는 전처 살인 사건의 피의자 황주연에 대해 조명했다.



전문가들은 황주연이 타인의 인적 사항을 도용해 국내에 은신하고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약 2년 6개월간의 도피생활을 지속한 신창원의 경우도 조력자의 도움으로 도피가 가능했다. 신창원은 도둑질한 신분증에 자신의 사진을 붙이는 방식으로 신분을 속인 채 살다 검거됐다.



황주연 역시 신창원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의 인적사항을 도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황주연은 2008년 한 PC방을 이용할 당시 유흥업소 여성의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999년 7월16일 탈옥수 신창원이 전남 순천에서 검거됐다. 강도살인죄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던 1997년 1월 부산교도소를 탈옥한 지 2년6개월여 만이다. 신창원은 이날 가스레인지 후드를 고치러 온 전자제품 수리공의 신고로 검거됐다. 검거 당시 그는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연행에 응했으며 ‘편하다’고 짤막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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