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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태풍 '다나스' 피해복구 최선 다할 것"
22일 수석대변인 브리핑·최고위원회의서 언급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9. 07.22. 13: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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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제5호 태풍 '다나스' 피해 지역 복구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2일 오전 현안 브리핑에서 "제5호 태풍 '다나스'는 한반도 상륙과 동시에 소멸됐지만, 이틀간 몰고 온 폭우와 강풍으로 제주·부산·전남 등 남부지역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1명이 부상하고 이재민이 9명 발생했으며, 30동의 주택과 농경지 2454ha가 침수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 여당은 태풍 '다나스' 피해 복구를 비롯한 국민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태풍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또 "현재 태풍 피해지역 복구가 한창이지만, 침수와 토사유출이 늘고 있어 추가적인 안전사고도 염려되는 상황"이라며 "정부는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 및 취약지역에 대한 복구작업에 총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해찬 당 대표도 이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주말 남부 지역에 태풍이 와서 재해를 많이 입었다. 태풍은 지나갔지만 앞으로 복구하는데 정부도 적극적으로 기민하게 대응하겠고, 주민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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