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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김희순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최신시설 도입해 경영비 절감 나서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8.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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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사진 왼쪽)(57)·김희순(오른쪽)(58)씨 부부가 '새농민상'을 수상, 앞으로 선도농업인으로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농협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대근)는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8월 수상자로 위미농협(조합장 김영근) 소속 조합원 김봉현·김희순 부부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하우스 보온커튼 등 최신 시설을 도입해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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