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미술제의 현재와 미래' 컨퍼런스
제주미술협회, 작년 제주미술제 평가하고 발전 방안 논의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8.15. 14:29:3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국미술협회제주도지회(회장 강민석)는 '제주미술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이달 18일 오후 4시 김만덕기념관에서 2019 제주미술제 컨퍼런스를 연다.

이번 행사는 역동적이고 다원화되고 있는 제주미술 생태계 안에서 제주미술제가 건강하고 창의적인 동력이 되는 방안을 찾기 위해 준비됐다. 지난해 24회 제주미술제를 평가하고 제주미술제의 미래를 모색하는 토론이 이어진다.

미술단체의 연대를 꾀하는 자리에는 강민석 회장이 발제하고 고순철(한국미술협회서귀포시지부), 이기조(한라미술인협회), 양미경(탐라미술인협회) 작가 등 4개 미술단체가 참가한다. 공공기관과 민간단체의 협업을 논의하는 순서에는 강민석 회장, 최정주 제주도립미술관장, 고경대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이 함께한다. 이 두 행사는 내부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제주미술제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는 이나연 24회 제주미술제 디렉터, 숙명여대 객원교수인 양은희 스페이스D 디렉터가 발제하고 김연주 문화공간 양 기획자, 김유정 평론가, 윤순영 24회 제주미술제 참여작가, 조기섭 제주미술청년작가회장 등이 토론을 맡는다.

문화 주요기사
서귀포시민연대 김미령 작가 초대전 [김관후 작가의 시(詩)로 읽는 4·3] (26)현무암은 왜 …
첫 카르멘, 80번째 돈 호세 그리고 제주 청년 성악가 서단 신예에서 거목까지…제주서예문화축전
'에꼴 드 제주'에서 펼치는 세 개의 서정 3년 4개월 1100일 간 기록한 서귀포 남원리 해녀
가을밤 제주시 원도심 문화재 깨워 함께 노닐다 서귀포성당 120주년 준비위원회 학술포럼
제주 오의삼 서예가 소암기념관서 두 번째 개인전 비단 위 그린 제주 자연… 마음으로 본 찬란한 나날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