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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미, "배우들 절대 끼워팔기 하지 않아"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8.19. 02: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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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B엔터테인먼트 로고)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문보미 대표가 관심으로 떠오른 것은 구혜선이 SNS에 안재현과 소속사 대표가 자신의 험담을 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현재 문보미 대표의 HB엔터테인먼트에는 구혜선과 안재현 외에도 김래원, 신성록, 정일우, 차예련, 정경순, 이이경, 조병규, 김재영 등이 소속되어 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드라마 제작을 같이 하기 때문에 자신이 제작하는 드라마에 배우들을 '끼워팔기'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도 없지 않았다.



이에 대해 문보미 대표는 지난 2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절대 끼워팔기를 하지 않으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저만의 원칙 중 하나는 제작과 매니지먼트의 분리다. 특정 역할이 잘 어울린다고 하면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오디션을 본다. 절대 끼워팔기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별에서 온 그대' 신성록도 끈질긴 설득 끝에 성사됐고 '펀치' 김래원도. 조병규가 'SKY 캐슬'에 나왔는데 오디션을 본 거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때 HB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오후 내내 홈페이지 접근이 원활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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