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 김양택 수필가 세번째 수필집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8.20. 17:37:3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중등교장을 지낸 김양택 수필가가 세 번째 수필집 '가을빛 노을'(열림문화)을 내놓았다.

시간이 있을 때마다 틈틈이 평상시 생각했던 것을 솔직하고 붓 가는 대로 썼다는 김 수필가는 '인생의 하프타임', '가을빛 노을', '고인 물은 썩는다', '사노라면',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양심' 등으로 그 결실을 묶었다.

60편이 넘는 수필을 담아낸 그는 책머리에서 "저녁노을을 마주하니 어느 하나 감사하지 않은 게 없다"고 했다.

문화 주요기사
[무대 & 미술] 9월 23일~29일 “탐라순력도 속 해녀복 1917년까지 착용”
제주 독서문화 포럼… 4차 산업혁명시대 책읽기는? 제주대중음악협회 '공연 기획' 등 워크숍
국립제주박물관 발레 '호두까기 인형' 상영 제주문예재단 성희롱 가해자 '정직 1개월' 결정
아픔을 치유하는 공간 제주 애월, 영화에 담다 태풍 영향 '제주문화재야행' 실내 산지천갤러리로 …
[제주바다와 문학] (21) 최현식 소설 '세화리에서' 서귀포시민연대 김미령 작가 초대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